주요고객

'30분회의'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가장 심플하며 가장 효과적인 회의법입니다.

 

- 이자룡(브랜드밸류코리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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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회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회의 시간은 30분이면 충분하다는 것과 회의록을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프로젝트 관리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회의를 효과적으로 하길 원하는 리더에게 추천합니다.

 

 

- 류원진(청자엔젤클럽 회장)

회의를 위한 회의, 회의 준비를 위한 문서 작성 등의 시간 낭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찬우 박사의 '30분회의'를 실행해야 합니다. '30분회의'는 조직 혁신의 가장 완벽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박정일(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산업기술조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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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정찬우 박사의 '30분회의'가 병원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직접 세미나에 참석한 후 우리 조직의 회의에 크고 작은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조직의 리더라면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30분회의'를 실행하세요.

 

- 김수현 (선수촌병원 재활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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