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보증 사보

혁신적 회의법 "30분회의"
 

어느 정도 체계가 갖추어진 회사들은 주 업무에 대한 프로세스 정의서를 준비하여 업무의 안정화를 꾀한다. 표준 프로세스가 명확하면 어떤 직원이 업무를 수행하든지 간에 업무의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회의에 대한 명확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중견기업은 물론 대기업에서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우리 기업들이 회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도 떨어진다. 그래서 제안하게 된 것이 바로 혁신적 회의법인 "30분회의"이다. 

 

아시아경제 팍스TV

클로우즈업 기업현장에 JD비즈니스컨설팅그룹의 '30분회의'보도

Economic Review

[김남희의 보험살롱]메리츠 혁신가 YB "부대껴야 소통..옆부서와 식사하세요"

회의 방식도 바꿔야 했다. YB는 '다들 싫어하는 회의"에서 벗어나' 목적이 분명한 회의 문화'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여러분은, '회의'라고 하면 어떤 단어들이 떠오르십니까? 회의는 직장인들이 하기 싫은 업무 3위 안에 들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회의에 대한 인식이 나빠진 이유는 대다수 리더들이 회의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회의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전 임직원 여러분께 효율적 회의 방법에 관한 책 '30분회의'가 배포될 것이니, 세번 이상 정독해 주세요. 회의 문화 혁신을 위한 워크숍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하생략)...